매일신문

월성주공 2단지 열대야 속 정전 큰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밤 10시46분쯤 달서구 월성주공아파트 2단지 2천364가구에 전기가 끊겨 주민들이 무더위 속에 큰 불편을 겪었다. 이때문에 선풍기, 에어컨을 사용하지 못한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205∼211동은 1시간이 지난 밤 11시30분쯤, 201∼204동은 정전 4시간여만인 21일 새벽 3시7분쯤 각각 복구됐다.관리사무소측은 "전기시설 노후화로 변압기에서 고장을 일으킨 것 같다"고 밝혔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