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원장 신동수)는 산업자원부가 산업기술기반 조성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학·연 연계운영지원체제 구축사업' 5차년도 사업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6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기업지원기관과 기업들을 대상으로 통합워크숍 및 기술세미나 개최, 유비쿼터스·메카트로닉스 포럼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연계사업 등을 펼쳐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홈쇼핑 MD(상품기획)전문가와 홍보전문가를 초청해 기업들에게 다양한 마켓채널을 제공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고 대구테크노파크는 설명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