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은 22일 부동산투기 사범에 대한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부동산투기 사범 합동수사부'를 설치했다. 합동수사부는 허용진 대구지검 형사4부장을 부장으로 전담검사 2명과 수사관 1 명을 비롯, 지방자치단체 직원 32명, 국세청 직원 2명, 경찰관 31명으로 구성했다.
전담 검사실에 '부동산투기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부동산투기 사범에 대한 신고 접수 및 상담업무도 처리한다. 신고전화는 국번없이 1301 또는 (053)740-4441.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사설] 공론화된 부정선거 의혹, 선거 시스템 전면 개편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