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혜원 사칭 네티즌 수사 의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탤런트 박혜원이 25일 자신을 사칭한 네티즌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한 네티즌이 인터넷 미니홈피에 박혜원이 일본에서 활동 중인 한 축구선수와 사귀고 있는 것처럼 꾸며 놓고, 박혜원을 사칭해 글을 올려 놓은 것.

이에 대해 박혜원의 매니저 리은영 씨는 "사칭한 인물에 대한 처벌보다도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박혜원은 SK텔레콤 CF로 얼굴을 알린 신예로, 현재 SBS '생방송 인기가요'의 MC로 활동하고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