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임선물 이웃 전달…김동태 봉화로타리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취임식 화환이나 기념품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꼭 하실 분은 쌀, 라면 등으로 대신해 주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있게 쓰겠습니다."

김동태(45) 봉화로타리 회장은 최근 자신의 취임식 때 들어온 쌀, 라면 등 생필품, 현금 등을 불우이웃에 전했다.

김 회장은 취임식에 접수된 성금품 580만원과 자신이 낸 100만원 등 680만 원 상당을 지역내 고교생 5명과 불우이웃, 봉화인터넷고 자원봉사동아리(인터랙트클럽), 봉화요양원, 군청 사회복지과 등에 전달했다.

봉화군 축구협회 회장과 축제 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회장은 그동안 소녀소녀가장 돕기, 홀몸노인 및 결식아동 돕기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