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골프랭킹 3위 어니 엘스(남아공)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접었다.
엘스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인터내셔널스포츠매니지먼트(ISM)는 30일(한국시간) "엘스가 왼쪽 무릎 부상이 심해져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엘스는 올 시즌 더 이상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엘스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과 NEC인비테이셔널, 그리고 투어챔피언십 등 굵직한 대회는 모두 결장한다.
또 미국 대표팀과 유럽을 제외한 다국적 연합팀과의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도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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