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추석자금 3천억 원 특별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인건비 등 운전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을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8일부터 9월 말까지 3천억 원의 '추석 특별대출'에 나선다.

노무비 비중이 높은 기업, 지역특화산업 기업, 기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큰 기업에 우선 지원되는데 업체당 지원한도는 10억 원이며, 본점 승인을 받을 경우 그 이상의 금액 지원도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1년이며 대출금리는 특별대출인 점을 감안, 차주별 산출금리에서 최고 2.25%포인트까지 낮춘 우대금리를 적용하기로 했다. 만기일이 다가오면 기한갱신 또는 대환 취급이 가능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