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대경본부 조합원 281명 민노당 집단 입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농협으로 구성된 전국농협노조 대경본부(이하 대경본부)는 11일 조합원 281명이 민주노동당에 집단 입당한다고 10일 밝혔다.

대경본부는 이날 성명서에서 "농민과의 연대를 더욱 굳건히 해 우리 쌀과 농업을 지켜내고 '농민을 위한 농협'을 만들도록 하겠다"며 "농협중앙회의 지역농협 강제 구조조정을 저지하고 신용·경제사업의 분리'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대경본부는 또 "이미 간부 노조원을 중심으로 54명이 민주노동당에 입당한 상태"라며 "내년 지방선거 전까지 전 조합원의 입당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