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유흥업소 퇴폐행위 단속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청은 최근 발생한 생방송 도중 알몸노출 사건을 계기로 유흥업소의 퇴폐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을 전국 경찰에 지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대학가 라이브클럽과 나이트클럽의 '알몸공연', '섹시춤 경연대회'를 비롯한 음란·퇴폐 행위, 노래연습장의 접대부 고용, 마사지업소의 퇴폐행위, 음란 광고전단 배포 등을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

경찰은 지방경찰청이나 경찰서별로 문제 업종을 선정해 강력한 단속을 벌이고 상습적으로 적발되는 업소는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하는 한편 민·관 합동단속반운영을 통해 단속의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