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강혜정, 전속계약해지 소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강혜정이 소속사 '밀크&스위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강혜정은 19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지방법원에 '밀크&스위트'를 상대로 '전속계약관계부존재 확인 청구의 소'를 제기했다. 그는 2002년 계약금 3천만원을 받고 '밀크&스위트'와 5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강혜정 측은 "소속사가 매니지먼트의 의무와 책임을 소홀히 해 그동안 수차례 불만을 제기했지만 개선이 되지 않았다"면서 "결국 얼마 전 계약금의 3배 이상인 1억원 가량을 위약금으로 제시하며 계약 해지를 요청했지만, 소속사에서는 위약금으로 5억원 이상을 요구해 합의를 할 수 없게 됐다"고 주장했다.

아역 배우 출신인 강혜정은 최근 개봉한 '웰컴 투 동막골'에서의 호연을 비롯, '연애의 목적' '남극일기' '올드보이' 등에서 충무로 최고의 차세대 주자로 각광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