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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환경차 내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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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요타자동차 렉서스 브랜드의 하이브리드카가 내년 8월 이후 한국에 도입될 예정이다. 한국도요타자동차 오기소 사장은 지난 19일 한양대 강연을 위해 방한한 야에가시 타케히사 일본도요타자동차 하이브리드카 개발 담당 이사와 함께 서울 신라호텔에서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도요타자동차는 1997년 최초의 양산 하이브리드카인 '프리우스'를 출시, 현재까지 총 45만대를 판매했으며 올해에는 렉서스 브랜드의 SUV인 RX400h 하이브리드를 출시해 미국에서 4만9천 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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