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이종용(38)씨의 첫 번째 개인전이 9월 1일부터 10일까지 목연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기와에 글씨를 새기고 풍란 등을 심은 작품과 탁본이 주를 이룬다. 기와를 통해 고전미를 살리되 생활에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난을 심은 것. 불경 진언을 비롯해 안도현의 시, 안치환과 나훈아의 노랫말 등도 실려 있다.
대구서예대전·매일서예대전 초대작가인 이씨는 "일반인들과 서예의 거리감을 좁히고 싶어 생활서예를 처음으로 시도했다"고 말했다. 053)651-0090.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