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사마가 극비리에 나리타에 도착했다."
일본 언론들이 배용준의 일본방문을 속속 전했다. 산케이스포츠, 닛칸스포츠, 데일리스포츠, 스포츠닛폰 등은 극비리에 '깜짝 등장'한 배용준의 일본방문을 연이어 보도했다. 산케이 스포츠는 "극비임에도 불구하고 나리타공항에는 600여명의 팬들이 몰려들어 뿌리깊은 인기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닛칸스포츠 역시 "도착시간과 공항 등은 극비였는데 600명 이상의 팬들이 배용준을 환영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31일자 지면부터 3일간 '배용준 특집'을 게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배용준 측은 팬들의 안전을 위해 공식일정 이외의 스케줄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공식홈페이지에 공지한 바 있다. 배용준은 30일 '외출'의 시사회 참석에 이어 31일에는 영화 홍보 이벤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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