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은 '김영애의 황토솔림욕'이 출시 3년 7개월 만에 100만 세트가 팔려나가 1천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김영애의 황토솔림욕은 연예인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김영애씨가 설립한 참토원의 대표 상품으로 전북 정읍의 황토를 원료로 개발된 미용팩.
GS홈쇼핑에서 판매 수량 100만 개를 돌파한 것은 '락앤락', '밥고래 손질고등어'에 이어 이번이 3번째이다. 회사 측은 "2002년 2월 처음 선보인 이후 43개월 만에 100만 세트가 팔려 가장 짧은 기간 내에 밀리언셀러로 등극했으며 단일 브랜드(가전 제외)로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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