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주연의 영화 '외출'의 프리미어가 30일 오후 도쿄 국제포럼에서 개최됐다.
시사회가 끝난뒤 오후 7시부터 시작된 무대인사에는 배용준, 손예진, 허진호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4천여명의 팬들이 열광한 가운데 취재진 800여명이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다.
교도통신은 '배용준 주연영화 시사회에서 무대인사'라고 보도했으며 요미우리 신문은 인터넷 판을 통해 ''욘사마' 세번째 스마일- 시사회장도 인근 도로도 대혼란'이라는 제목으로 프리미어와 무대인사 소식을 전했다.
'외출(일본제목 '사월의 눈')'은 9월 17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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