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랜드류(여. 민주. 루이지애나) 미국 상원의원은루이지애나주 등 미국 남부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수천명이 사망했다고 1일 밝혔다.
랜드류 의원은 배턴 루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수천명이 사망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캐슬린 블랭코(여) 루이지애나 주지사도 "우리는 사실상 수천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으나 아직 구체적인 사망자 수가 집계된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당국은 지금까지 미시시피에서 100명 이상이 숨진 사실만을 확인했으나 전체 피해지역에 걸친 인명피해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수치를 밝히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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