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 8천만 명의 중국 광둥(廣東)성 최고 미인에 조선족 조비(趙菲) 양이 뽑혔다. 6일 흑룡강 조선어방송 인터넷판에 따르면 랴오닝(遼寧)성 출신의 조양은 지난 3일 오후 광저우(廣州) 무어우(木優)예술센터에서 열린 광둥지역 예선전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한족인 위야웨이(餘亞威)와 류징(劉整) 양은 각각 2, 3위에 올라 중국 전역의 미인대회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에는 조양을 비롯 30여 개 성(省)에서 선발된 최고의 미인들이 참가해 미를 뽐내며, 수상자들은 올해 11월 20~30일 하이난(海南)도 산야(三亞)에서 열리는 미스월드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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