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동거커플 함께 도둑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14일 4년전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나 동거하면서, 생계비 마련을 위해 함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정모(21·무직)와 박모(20·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14일 새벽 1시쯤 달서구 이곡동 ㄱ횟집에 몰래 들어가 금고속에 있던 현금 3만500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해에도 오토바이와 현금 등을 훔치다 붙잡혀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받은 점 등을 미뤄 추가 범행 사실이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