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이없는 10대 데이트비용 위해 지갑 슬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15일 손님인 척 물건을 담는 손수레를 끌고 다니며 시장을 보러 온 젊은 주부 등의 손지갑을 훔친 혐의로 박모(18·무직)군에 대해 구속신청을 신청했다.

박군은 지난 7일 오후 5시쯤 달서구 용산동 ㅎ대형소매점에서 김모(23·여)씨가 시식코너에서 어묵을 먹고 있는 틈을 타 손수레에 있던 지갑을 훔치는 등 지난달 27일부터 모두 4차례에 걸쳐 25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조사에서 박군은 "여자친구와 만날 때 필요한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갑을 훔쳤는데 지금 빨리 만나러 나가야한다"고 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