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내 4개 대학 교수회와 교수협의회 회장으로 구성된 '금오공대 신평동 부지문제 연합대책위원회'는 금오공대 구 신평동 캠퍼스 부지매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지역대학을 배제시킨 것에 반발, 대규모 항의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1대학, 구미기능대 학생과 교직원 2천여 명은 14일 오후 3시 구미시 신평동 금오공대 구 캠퍼스에 모여 구미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영남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금오공대 구 신평동 캠퍼스의 부지와 시설을 공동매입하기 위해 체결한 MOU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