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군 신청사가 2005년도 한국건축문화대상 비(非) 주거건축물부문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는다. 달성군 청사는 현대건설 및 화성산업이 턴키방식으로 공동 시공했으며 (주)공간건축과 (주)종합건축 남양이 공동설계를 맡았다. 대지면적 4만9천926㎡, 연면적 2만4천406㎡로 지하 1층 지상 9층 규모로 행정청사, 의회청사, 문화복지동으로 나눠 건립됐으며 총 사업비 446억 원을 들여 2003년 4월에 착공, 지난 4월에 준공했다.
특징은 국(局)단위 공간배치로 종전 과(課)단위의 벽을 없애 직원들의 업무공간 확보와 직원들의 복지향상 및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공간을 짜임새 있게 배치했다. 또 외적으로 청사 전체가 숲속 공원화를 추구하여 청사 뒤편의 금계산과 스카이 라인을 구축하여 건물의 확트인 공간과 앞쪽의 넓은 지역의 조화가 돋보이며 디지털시대에 맞는 정보전자 시스템 구축이 돋보였다. 시상식은 10월 27일(화) 세종문화회관 컨벤션홀.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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