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2 수업중 주먹 휘둘러 말다툼 하던 학생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전 11시20분쯤 영주 모 중학교 2학년 교실에서 수업을 받던 김모(15)군이 박모(15)군과 말다툼 끝에 주먹을 휘둘러 박군이 숨졌다.경찰은 숨진 박군이 넘어지면서 책상에 부딪혀 뇌출혈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학교 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