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최신 인공신장실 병상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황경호)은 최근 고유량 혈액투석 및 온라인 혈액투석여과법 등 최신 투석시스템을 갖춘 인공신장실 병상을 23개로 확대했다. 또 응급상황과 신부전 환자들에 대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신장내과 전문의·전공의·간호사 등 의료진을 8명으로 늘렸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