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동중국海 특별함대 편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교부"주권과 영토보전 위한 행동 정당"

중국이 일본과 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는 동중국해 보호를 위해 특별 함대를 구성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관영 신화통신은 저장(浙江)성 닝보(寧波)발 기사에서 중국 해군이 평상시 긴급상황에 대처하거나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동중국해 특별 예비함대를 설치했다며 "이는 해군이 전쟁을 수행할 포괄적 능력을 증강시키기 위해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칭강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영토 주권을 보호할 권리가 있으며 "우리 고유의 주권과 영토보전을 위한 행동을 수행하는 것은 아주 정당하고 이치에 맞다"면서 "이는 결코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고 밝혔다.

중국과 일본은 상하이 동쪽 400㎞ 해역에 위치해 있으면서 많은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는 이 동중국해를 놓고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베이징 교도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