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주유소에서도 유사석유제품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유류가격이 많이 오르면서 주유소까지도 유사 석유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철저한 단속을 펴기로 했다. 구미시는 최근 시내 석유판매업소(주유소)를 대상으로 시료를 채취해 품질검사를 한 결과 자동차용 휘발유에 톨루엔 등이 섞인 유사석유제품을 판매한 2개 업소를 적발, 사법기관에 고발조치와 함께 각각 5천만 원씩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 구미시는 고유가 현상이 계속되면 유사제품 판매행위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 경찰서, 소방서, 한국석유품질관리원 등과 특별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단속키로 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