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제148회차 로또 복권의 1등 당첨자가 5명 나와 각각 23억2천359만6천42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후 실시한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6개 숫자 '21, 25, 33, 34, 35, 36'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5명으로 지난주 판매금액을 기준으로 한 1등 총당첨금 116억1천798만2천100원을 나눠 갖는다고 설명했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17'을 찍은 2등은 35명으로 각각 5천532만3천725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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