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100분 토론'에 영화배우 안성기와 박중훈이 패널로 출연한다.
6일 오후 11시5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현장인 수영만 요트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100분 토론'은 부산국제영화제 10주년 특집으로 꾸몄다.
1990년대를 분수령으로 새로운 중흥기를 맞은 한국 영화는 1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계속 새 역사를 쓰고 있으며, 유명 국제영화제에서 좋은 결실을 보고 있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 한국영화 개봉작 36편중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영화는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명암이 교차한다.
특히 6월말에는 영화 제작자와 배우, 매니지먼트사 간의 갈등이 표출되기도 했고, 스크린 쿼터제에 대한 폐지 압박도 갈수록 증대되고 있다.
안성기 박중훈 등 대표적인 두 배우가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한국 영화 제작 현실을 짚어보고 영화 산업을 미래를 가늠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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