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와 농업기반공사 경주지사는 사업비 15억6천만 원을 들여 7개 지구, 농로 15㎞ 확·포장 공사를 연내에 마무리 짓기로 했다.
이번 공사에 포함되는 구간은 외동읍 구어리와 양남면 서동·나산, 선도동 서악리 경작로 6.3㎞와 안강읍 노당리를 비롯한 외동읍 개곡리, 산내면 대현리, 현곡면 금장리 8.7㎞ 등이다. 추수가 끝나는 대로 착공해 연말 이전에 끝낼 계획인데 완공되면 농기계 출입이 훨씬 쉬워질 전망이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