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직원 성폭행 30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 경찰서는 13일 같은 회사 여직원을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로 김모(30)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모 용역회사 과장인 김씨는 지난 12일 새벽 3시쯤 대구시 동구 팔공산 인근에서 같은 회사에서 청소 용역직으로 일하는 여성(45)을 위협, 폭행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