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성, 프랑스紙 선정 '유럽 올해의 선수' 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맨유의 신형 엔진' 박지성(2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프랑스풋볼'이 선정한 '유럽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프랑스 축구전문지 프랑스풋볼은 24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데뷔 첫 해 맨유에서 스리톱과 미드필드의 핵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박지성을 유럽 빅 리그에서 뛰는 세계적인 빅 스타들과 함께 올해의 선수 후보군 50명 중 한명으로 선정했다고 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가 보도했다.

박지성과 함께 후보로 뽑힌 선수는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오언(뉴캐슬) 프랭크 램파드, 존 테리(이상 첼시) 데이비드 베컴, 호나우두(레알 마드리드), 스티븐 제라드(리버풀) 미하엘 발라크(바이에른 뮌헨), 파올로 말디니(AC밀란) 등이다.

작년 올해의 선수에는 우크라이나의 득점기계 안드리 셰브첸코(AC밀란)가 수상이 영예를 안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