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을을 비롯한 전국 4곳의 국회의원 재선거가 26일 실시된다.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14시간 동안 치러진다. 총선의 경우 저녁 6시 투표가 완료되지만 재·보궐선거일은 임시공휴일로 정해지지 않은 탓에 유권자 참정 기회 확대를 위해 투표시간을 2시간 늘렸다.
이번 재선에는 올해 만 19세가 된 전국 3만8천여 명의 새내기 유권자들이 사상 최초로 투표에 나선다.
또 인주가 필요없는 신형 기표용구가 사용된다.
동을에는 모두 45개의 투표소가 설치되며, 개표는 동신초등 송라문화관 1층에 투표함이 도착하면 바로 시작된다. 투표율이 그다지 높지 않을 전망이고,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므로 밤 11시쯤에는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사진 : 10·26 동을 재선을 하루 앞둔 25일 오전 선관위 직원들이 동신초교에 마련된 개표장에서 전자개표기를 최종 점검하고 있다. 김태형기자thkim2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