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상주박물관'명칭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는 25일 사벌면 경천대 주변에 조성중인 박물관 건립 자문회의를 열어 그동안 논란이 됐던 명칭을 '상주박물관'으로 확정하고 전시물 확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상주시가 실시한 박물관 명칭 공모에는 총 360명이 응모해 '상주박물관'으로 하자는 의견이 152명으로 전체의 42%로 가장 많았으며 '상주역사민속박물관' 125명(35%), 상주시립박물관 43명(12%), 상주민속박물관 23명(6%), 상주농경박물관 등 기타 17명(5%) 순이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