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불법투표 엄정 대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26일 포항 남부경찰서에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주민투표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불·탈법 부재자 투표운동 등 주민투표법 위반사범에 대해 엄정 대처키로 했다.

경찰은 다음달 2일 투·개표 완료때까지 경주·포항·영덕경찰서와 지방경찰청에 주민투표처리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수사전담반의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