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호...짙은 안개 차량들 거북 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최고 20℃에 이르면서 경북 북부지역 각 도로마다 짙은 안개에 휩싸이면서 출근길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면치 못하고 있다.

요 며칠 사이 북부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최저 영하 1℃에서 영상 3, 4℃를 기록하는 초겨울 날씨를 보이는 반면 낮 최고 기온은 영상 20℃를 기록, 하루 일교차가 최고 20℃에 이른다.

이처럼 일교차가 커지면서 안동호 보조댐에서 흘러 나오는 방류수가 물안개로 뒤바뀌어 안동시내 최대 간선도로인 화랑로가 낙동강 본류를 통과하는 4차로 교차로 법흥교를 오전 내내 뒤덮고 해를 가리고 있다.

경북 북부지역 국도와 중앙고속도로도 고갯마루와 하천, 저수지 인근 구간 등 도로 구간에 따라 새벽부터 오전내내 짙은 농무(濃霧)현상이 반복되고 있어 통행 차량들의 세심한 주의와 서행이 요망된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