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초쯤 개각 기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두관 정무특별보좌관

김두관(金斗官)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은 27일 정동영(鄭東泳) 통일부 장관과 김근태(金槿泰) 보건복지부 장관의 당 복귀시기와 관련, "조기복귀를 하더라도 시간적으로 내년 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특보는 모 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말한 뒤 "내년은 참여정부 집권 4년차로 참여정부 국정혁신의 '실천'단계"라며 "따라서 새로운 사람으로 내각의 진용을 짜서 그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내년 초쯤 개각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고, 그런 준비를 조금씩 하고 있으리라 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전 당원 대상 여론조사를 실시하며, 조사 결과에 따라 대국민 공모를 통해 새로...
삼성전자가 경북 구미에 조 단위 자금을 투입해 고성능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CES 2026에서 관련 MOU를 체결했다. 이 데...
지난 4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차량이 교통사고 수습 중이던 현장을 덮쳐 경찰관과 관계자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엔 산하기구와 비(非) 유엔기구에서 탈퇴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하며 미국의 주권과 경제적 역량에 반하는 기구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