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영목 대구지법원장 프로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재 법원에 11명이 남아 있는 사시 18회 선두주자. 부산지법 판사로 임용됐다가 1983년부터 대구에서 줄곧 법관 생활을 해 온 전형적인 지역법관으로 법원 내외의 신망이 두텁다. 법관의 권위를 내세우지 않으면서도 위엄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사 구분이 뚜렷하고 원만하며 명쾌한 판결을 내리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대구지법 파산부를 이끌 당시 우방 등 지역의 여러기업을 회생시켰다. 야생초에 관해 전문가 수준의 식견을 갖고 있다. ▲경주 출신(54) ▲ 경북대사대부고 ▲ 서울대법대 ▲ 부산지법 판사 ▲ 대구지법판사 ▲ 의성지원장 ▲ 경주지원장 ▲ 대구지법 수석부장 ▲ 대구고법 수석부장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