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김천-영동 간 6차로 확장공사에 따라 현재 교동의 종합운동장 쪽에 있는 김천IC가 직선거리로 300여m 떨어진 시내 우회도로 쪽으로 이전된다.이전되는 김천IC는 6차로 확장공사와 함께 내년 10월쯤 완공될 예정으로 입·출구는 교통 수요 증가를 감안, 기존 4개에서 6개로 늘어난다.
김천-영동 간 6차로 확장공사는 당초 내년 말쯤 준공할 예정이었으나 10월 김천에서 열리는 '제87회 전국체전' 개회식 이전에 김천IC 및 김천 구간을 앞당겨 개통시킬 예정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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