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문창근 씨가 9일 오후 8시 뇌경색으로 별세했다. 향년 49세. 고인은 예전에도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당뇨와 고혈압 등 합병증을 앓아왔으며 7일 밤 다시 쓰러져 사경을 헤매다 세상을 떠났다. '3840유격대', '수사반장' 등의 드라마와 영화 '깜보', '변강쇠' 등에 출연하며 개성파 연기자로 꼽혀온 고인은 건강이 악화된 이후에는 단역으로만 간간이 얼굴을 내밀어왔다. 유족으로는 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 영걸 군이 있다. 빈소는 서울 적십자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 오전이다. 02)2002-893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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