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엽의 계절. 편안하고 자유스러운 느낌의 두 남자가 또 다른 멋으로 다가왔다. 자주색 재킷에 헐렁한 힙합 스타일을 즐긴다는 손준형(27·왼쪽) 씨와 니트 소재의 캡 모자에 카고 바지, 스포티한 캐주얼 차림을 한 이영민(27) 씨. 초크백을 이용한 소품용 가방이 인상적이었다.
Tip : 기성세대들의 보수적인 영향 아래에서도 젊은 세대들의 화려하고 인위적인 멋이 넘치는 요즈음, 자연스럽고 편한 사고에서 비롯된 다양한 캐주얼의 연출이 한층 감각의 깊이를 더해 또 하나의 매력적인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네요!
글·사진: 윤지은(윤 토탈 코디네이션 대표)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