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개발공사 이배영, 세계역도선수권 銀 3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남자 역도의 대들보 이배영(26.경북개발공사)이 세계선수권 은메달 3개를 따냈다.

이배영은 12일 새벽 카타르 도하 알 사드 스포츠 클럽에서 벌어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69㎏급에서 인상 152㎏, 용상 185㎏, 합계 337㎏을 들어올려 세종목 모두 2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3개는 인상 160㎏, 용상 190㎏, 합계 350㎏을 기록한 중국의 시지용(2 5)에게 돌아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