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현수, 오노에 패배…진선유 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현수(20.한국체대)가 아폴로 안톤 오노(23.미국)와의 올해 쇼트트랙월드컵 3번째 맞대결에서 무릎을 꿇었다.

안현수는 12일 새벽 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펼쳐진 2005-200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월드컵 제3차 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1위를 차지한 오노( 2분27초716)에 0.5초 뒤지는 2분28초217로 결승선을 통과해 5위에 그쳤다.

여자 1,500m에 출전한 진선유(17.광문고), 최은경(21.한국체대), 변천사( 18.신목고)는 모두 결승에 올라 진선유가 최은경을 0.2초차로 앞질러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