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20.한국체대)가 아폴로 안톤 오노(23.미국)와의 올해 쇼트트랙월드컵 3번째 맞대결에서 무릎을 꿇었다.
안현수는 12일 새벽 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펼쳐진 2005-200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월드컵 제3차 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1위를 차지한 오노( 2분27초716)에 0.5초 뒤지는 2분28초217로 결승선을 통과해 5위에 그쳤다.
여자 1,500m에 출전한 진선유(17.광문고), 최은경(21.한국체대), 변천사( 18.신목고)는 모두 결승에 올라 진선유가 최은경을 0.2초차로 앞질러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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