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어 갈 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원 속에서….'
1980년대를 기억하는 세대들에게나 너무나 친숙한 노래 해바라기의 '내 마음의 보석상자'.
리메이크 곡 열풍 속에 동참한 SG워너비는 1980,90년대의 주옥같은 노래들을 담았다. 2.5집 '클래식 오딧세이'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SG워너비가 19일 오후 7시 추억의 명곡들을 들고 대구를 찾는다.
'클래식 오딧세이'는 가요계의 불황 속에서도 음반 판매량과 mp3 다운로드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이나 케이블 방송·온라인 음악시장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2집 콘서트 때는 창원·전주·춘천에서도 평균 3천 명 이상의 유료 관객수를 기록한바 있다.
R&B로 재구성된 '내 마음의 보석상자' '혜화동' '단발머리' 등 추억의 명곡이 새로운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대구전시컨벤션센터. 4만5천~5만5천원. 1588-5352.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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