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G 워너비 19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고 싶어 갈 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원 속에서….'

1980년대를 기억하는 세대들에게나 너무나 친숙한 노래 해바라기의 '내 마음의 보석상자'.

리메이크 곡 열풍 속에 동참한 SG워너비는 1980,90년대의 주옥같은 노래들을 담았다. 2.5집 '클래식 오딧세이'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SG워너비가 19일 오후 7시 추억의 명곡들을 들고 대구를 찾는다.

'클래식 오딧세이'는 가요계의 불황 속에서도 음반 판매량과 mp3 다운로드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이나 케이블 방송·온라인 음악시장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2집 콘서트 때는 창원·전주·춘천에서도 평균 3천 명 이상의 유료 관객수를 기록한바 있다.

R&B로 재구성된 '내 마음의 보석상자' '혜화동' '단발머리' 등 추억의 명곡이 새로운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대구전시컨벤션센터. 4만5천~5만5천원. 1588-5352.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