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주영 쇄골관절 탈구…세르비아전 출전 힘들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주영(20.FC서울)이 부상으로 1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 국가대표팀 간 친선경기에 나서기 힘들게 됐다.

지난 12일 스웨덴전에서 왼쪽 어깨에 타박을 입고 교체됐던 박주영은 14일 오후 을지병원에서 X-레이 검사를 받은 결과 미약한 정도지만 왼쪽 쇄골관절이 탈구(견봉쇄골관절 아탈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원재 대표팀 미디어담당관은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지만 2주 정도의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혀 박주영은 16일 열리는 세르비아-몬테네그로전에 출전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회복 후에도 관절 보호를 위해 보강운동 등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주말 스웨덴전에 왼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한 박주영은 왼 어깨 부근에 타박상을 입고 후반 24분 김두현과 교체됐다.

박주영은 13일에 이어 14일 오전 대표팀 훈련에서도 최주영 의무팀장과 함께 조깅과 가벼운 슈팅 등 개인훈련을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