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삿돈 횡령 40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6일 회사 수익금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업무상 횡령)로 안동 ㄷ산업 대표 김모(48·안동시 옥동)씨를 구속하고 배모(43), 손모(43)씨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3년 6월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폐기물처리업체 법인자금을 손씨의 계좌로 빼돌려 생활비로 2억7천800만 원을 쓰는 등 3억1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