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농업기술센터는 이달 중순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고품질 벼 보급종을 신청받아 희망 농가에 공급기로 했다. 이번에 공급될 벼품종은 상주지역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일품벼를 비롯해 조생종 2품종, 중생종 2품종, 중만생종 6품종 등 총 249t.
종자가격은 20kg들이 1포대에 3만220원으로 희망농가는 이·통별로 할당된 물량에 한해 신청하면 된다.특히 상주시는 올해부터 친환경쌀 생산지역에 소독하지 않은 종자를 공급기로 하고, 희망농가는 23일까지 필요량을 통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는 상주시농업기술센터 054)530-6501.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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