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통기한 넘긴 유통업체와 유명식품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하양읍 ㄴ마트와 ㅋ마트가 유통기한을 넘긴 국내 유명회사 식품을 판매하다가 적발됐다.(사)한국소비생활연구원 경북지부는 16일 이들 유통업체에서 유통기한 1~8일을 넘긴 국내 유명회사의 유아음료, 군만두, 소시지, 미니 돈가스, 생칼국수 등을 발견, 경산시에 2개 유통업체와 식품회사에 대한 처벌을 요구했다.

신경순 경북지부장은 "국내 대형 식품회사들의 제품관리 부실로 소비자만 피해를 입고 있으며, 이 같은 불법 상행위에 대해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유통기한이 넘긴 식품을 팔다가 1년에 2번 적발되면 해당 유통업체는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되며 식품회사도 형사 처벌을 받는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