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명품에 꼽히는 상품들은 그리 많지 않다. 미국의 한 리서치 회사가 밝힌 세계 10대 명품 브랜드는 루이뷔통과 구찌, 샤넬, 롤렉스, 티파니, 폴로, 아르마니, 까르티에, 프라다, 에르메스 등이다.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루이뷔통은 의류와 가죽제품이 주력인 회사로 브랜드가치가 무려 76억 달러나 되며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구찌는 구두, 액세서리 등 가죽제품이 주력상품으로 브랜드 가치가 54억 달러에 달한다.
향수와 화장품이 주 생산품인 샤넬은 프랑스가 본사이며 상품가치가 43억 달러, 스위스가 본사인 롤렉스는 시계와 다이아몬드 액세서리로 유명하고 상품가치가 37억 달러나 된다.
(11월 17일자 라이프매일 www.life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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