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축구] 스위스 감독 "한국과 2위 다툴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축구대표팀의 2006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상대인 스위스의 코비 쿤 감독은 10일(한국시간) 조 추첨 직후 "프랑스가 우리 조에서 1위를 할 것이고 우리 팀이 한국과 2위를 다툴 것"이라고 말했다.

쿤 감독은 "3년 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 팀은 매우 잘 했다. 피지컬(체력)이 매우 강한 팀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열린 대회였기 때문에 그런 성적을 얻었을 것이다. 이번에는 유럽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결과는 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