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나운서 출신 남주희 씨 시집 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문화방송 아나운서 출신으로 얼굴이 익은 남주희 시인이 시집 '오래도록 늦고 싶다'를 도서출판 오감도에서 펴냈다. 그의 시편들에는 지난한 삶의 여정에서 웅숭깊은 시선으로 붙잡은 소중하고 눈부신 깨달음들이 담겨있다.

물질만능의 세태 속에서 순백의 영혼을 지향하는 소박한 정신세계가 있고, 신산한 삶과 세상과의 화해를 통해 그것들을 핍진하게 끌어안는 시인의 모습이 있다. 복효근 시인은 남 시인의 시세계를 '순백의 영혼을 지향하는 역설의 미학'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