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노총 전 의장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14일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서울노총) 이휴상 전 의장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전 의장은 2001년부터 2005년 상반기까지 서울시로부터 받은 지원금 11억 원 중 3억7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 전 의장이 3억7천만 원을 쓴 사실은 인정하지만 노조를 위해 조직관리비로 쓴 것이므로 횡령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9월 서울노총 단위노조 간부 등으로 구성된 '서울노총의 도덕성 회복과 올바른 개혁을 위한 연대'는 이 전 의장을 같은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